울산보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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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진단센터

보람병원 전문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보람병원에는 2명의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태아초음파

임신초기 태아 입체 초음파:-임신 11주~13주에 실시-태아의 전체적인 모습과 신체 발달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산전 정밀 초음파:-임신 23주~25주에 실시-태아의 뇌, 심장, 폐, 위장, 콩팥 및 사지골격에 대한 이상유무 확인 태아 4차원입체 초음파:-임신 24주~32주에 실시-태아의 얼굴, 손/발가락, 복부 등 외형적 모습에 대한 이상 유무 진단

진단검사

CT(컴퓨터 단층 촬영)
인체 내부를 단층으로 자른 영상으로 진단하는 방법으로 일반 X-선 상으로는 보이지 않는 연부조직의 미세한 차이를 감지하여 영상화시켜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저선량 폐CT
X-ray검사만으로는 폐암을 조기에 진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장기간 흡연, 간접흡연, 폐암 가족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매년 저선량 폐CT를 통해 폐암을 조기에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저선량 CT는 기존의 일반 CT에 비해 X선 피폭량이 1/10 수준인 방사선으로도 폐암 정밀검진이 가능합니다.

진단초음파
초음파(음파의 일종)을 몸 안에 투과시켜 반사되는 음파를 여상으로 변환, 모니터 또는 필름에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상복부초음파/하복부초음파/골반초음파/유방초음파/갑상선 초음파 등이 있습니다.
유방초음파
고해상도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유방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
방사선 노출이 없으며 유방의 양성 혹(섬유선종), 악성 혹(유방암), 염증성 병변(농양), 물혹(낭종) 등을 영상 소견으로 구분하는 데에 그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은 서구 여성들에 비해 유방 조직의 양이 많은 치밀 유방의 빈도가 높은데, 이러한 경우에 유방암 검사의 1차 진단법인 유방 촬영술과 더불어 유방 초음파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최근에는 유방 초음파에서 발견된 병변에 대해 수술로 절제하는 조직 검사 대신 초음파를 보면서 시행하는 바늘조직 검사법(유방양성종양 진공보조흡인생검술(엔코))이 매우 간단하면서도 정확도가 높아 수술적 조직 검사를 대치하고 있습니다.
유방촬영
X-선으로 유방을 찍어 혹이 양성인지 악성인지 감별하며, 숨어있는 혹을 발견해 내는 방법으로 혹이 만져지기 이전에 아주 초기의 유방암을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골다공증검사
정상적인 뼈에 비하여 '구멍이 많이 난 뼈'를 말하며 폐경, 노화 등의 여러가지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고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은 주로 폐경 후 증가하기 시작하여, 노년기가 되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며 폐경 후 여성인 경우 2명 또는 3명 중 1명에게서 골다공증이 발생합니다.

영상의학 진단방사선과 문의 052)278-0081, 0082